국내최초의 MMORTS 라스트 컨쿼러

/ 2
‘전략시뮬레이션을 완벽하게 온라인게임으로 재현했다!’배틀넷 방식을 통해 기껏해야 수십명이 즐길 수 있던 전략시뮬레이션의 한계를 벗고 수천명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거대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 탄생했다.

‘전략시뮬레이션을 완벽하게 온라인게임으로 재현했다!’

배틀넷 방식을 통해 기껏해야 수십명이 즐길 수 있던 전략시뮬레이션의 한계를 벗고 수천명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거대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 탄생했다.

신생회사인 놉센이 개발하고 있는 ‘라스트 컨쿼러’가 그 주인공.

놉센에 따르면 택티컬 커맨더스나 노바 1492와 같은 기존의 온라인 전략게임이 일종의 배틀넷 개념을 사용한 반면 라스트 컨쿼러는 전략게임 최초로 MMO의 개념을 도입한 작품이다.

라스트 컨쿼러는 수천명이 동시에 영지를 정복하고 경영할 수 있으며 영지 보유수에 따라 게이머들의 신분이 정해진다. 이럴 경우 신분이 높은 게이머는 다른 게이머를 신하로 고용할 수 있다.

육상의 항공모함으로 비유되는 랜드로버에는 최대 250명이 탑승해 상대편 포스트를 공략하게 된다. 게이머의 군대는 스타크래프트와 같이 미니맵을 통해 지휘가 가능하다.

라스트 컨쿼러는 오는 21일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게임 홈페이지는 www.thelacon.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