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놀라운 모습으로 돌아온 대도 `씨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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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스톰 오스틴이 개발 중인 `씨프 3: 데들리 섀도우‘의 Xbox용 스크린샷이 대량 공개됐다.

이온 스톰 오스틴이 개발 중인 `씨프 3: 데들리 섀도우‘의 Xbox용 스크린샷이 대량 공개됐다.

국내에는 ‘대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씨프 시리즈는 1인칭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은밀한 침투를 요구하는 ‘도둑’ 관점의 독특한 게임형식 덕택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루킹글래스의 작품. 씨프 3는 현재 해체된 루킹글래스의 전 멤버와 이온스톰의 개발진이 `언리얼 워페어‘ 엔진을 이용해 개발했다.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에게 생긴 신체를 인지하는 능력((body awareness)이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는 장애물에 기대거나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때, 좌물쇠를 딸 때 자신의 손과 발을 볼 수 있음으로서 보다 효과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이전의 시리즈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광원효과의 발전으로 잠입의 느낌을 최대한으로 살려냈다는 점이 돋보인다.

[씨프 3 더 많은 스크린샷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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