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타뷸라라사 공식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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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로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다’를 뜻하는 ‘타뷸라 라사’는 리차드 개리엇이 만든 ‘울티마 온라인’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등 1세대 온라인게임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과 시행착오를 철저히 분석해 스토리와 서사시적 요소, 윤리, 덕목 등을 위주로 게임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

리차드 개리엇의 ‘타뷸라라사’ 공식 홈페이지(www.playtr.com)가 오픈됐다.

라틴어로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다’를 뜻하는 ‘타뷸라 라사’는 리차드 개리엇이 만든 ‘울티마 온라인’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등 1세대 온라인게임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과 시행착오를  철저히 분석해 스토리와 서사시적 요소, 윤리, 덕목 등을 위주로 게임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스크린샷과 스토리라인 등 타뷸라라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

현재 타뷸라라사는 E3 엔씨소프트부스에서 플레이 가능한 버전이 선보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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