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개리엇은 2002년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리니지\' 파트2의 부제목은 \"로드 브리티시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차드 개리엇은 11월 29일 IGN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2002년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리니지’ 파트2의 부제목은 “로드 브리티시의 시대(The age of Lord British)”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리엇은 \"현재 9개 에피소드가 진행 중인 ‘리니지’를 총 12개 에피소드로 마무리한 뒤 내년 말쯤 ‘리니지 파트2’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게임 내 캐릭터인 로드 브리티시의 역할을 더욱 확대, 게임 부제목을 ‘로드 브리티시의 시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며 향후 ‘리니지’의 미래를 시사했다.
또 엔씨소프트와 데스티데이션게임즈가 손잡은 이유에 대해 “궁극적으로는 공동으로 나스닥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엔씨소프트가 한국 내에서는 엄청난 명성을 얻고 있지만 제 3세계 게임에 곱지 않은 시각을 보내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엔씨소프트와 우리는 합작법인을 설립, 여러 가지 상품을 통해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공동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월부터 제 2차 미국공습을 감행한 ‘리니지’는 현재 동시접속자 수 1,000명 내외로 미약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리차드 개리엇은 “6개월 동안 미국 현지실정에 맞도록 많은 부분을 수정했다”며 “현재 잡지 번들 형태로 게임CD를 배포하고 있으며 갖가지 게임 내 이벤트도 마련, 점점 ‘리니지’ 게이머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개리엇은 \"현재 9개 에피소드가 진행 중인 ‘리니지’를 총 12개 에피소드로 마무리한 뒤 내년 말쯤 ‘리니지 파트2’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게임 내 캐릭터인 로드 브리티시의 역할을 더욱 확대, 게임 부제목을 ‘로드 브리티시의 시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며 향후 ‘리니지’의 미래를 시사했다.
또 엔씨소프트와 데스티데이션게임즈가 손잡은 이유에 대해 “궁극적으로는 공동으로 나스닥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엔씨소프트가 한국 내에서는 엄청난 명성을 얻고 있지만 제 3세계 게임에 곱지 않은 시각을 보내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엔씨소프트와 우리는 합작법인을 설립, 여러 가지 상품을 통해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공동목표를 수립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월부터 제 2차 미국공습을 감행한 ‘리니지’는 현재 동시접속자 수 1,000명 내외로 미약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리차드 개리엇은 “6개월 동안 미국 현지실정에 맞도록 많은 부분을 수정했다”며 “현재 잡지 번들 형태로 게임CD를 배포하고 있으며 갖가지 게임 내 이벤트도 마련, 점점 ‘리니지’ 게이머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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