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6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6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식서비스가 실시되면 그동안 하루 2시간의 플레이 시간제약에서 벗어나 24시간동안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환생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마비노기는 정식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더라도 하루 2시간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3종류의 요금제 중 하나에 가입하면 24시간 플레이와 일부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데브캣은 그동안 세계관 및 시스템만 공개해오던 ‘퍼스트 제네레이션: 여신강림’의 스토리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서서히 공개할 예정이며 넥슨은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를 알리는 대대적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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