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 저변확대와 프로진출의 꿈을 꾸는 아마추어들에게 보다 넓은 범위에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제2회 커리지매치’를 오는 30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 저변확대와 프로진출의 꿈을 꾸는 아마추어들에게 보다 넓은 범위에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제2회 커리지매치’를 오는 30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제 1회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다섯 명의 준프로게이머를 배출한 ‘커리지매치’는 협회에서 공인하는 유일한 준프로게이머 인증대회. 때문에 대회협회와 주관을 맡았던 게임엔컴퍼니사는 지방의 게이머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부여키 위해 2회 대회장소로 김성제, 최연성, 이병민, 임성춘 등의 걸출한 스타가 활동하는 호남권 광주광역시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커리지매치의 상위 입상자에게는 협회로부터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는 것 외에 준프로게이머 자격 인증과 함께 올 후반기 시행될 예정으로 알려진 프로게임단 드래프트 참가권과 차기 온게임넷 챌린지리그 예선전 출전권이 주어진다.
협회에서 공인된 준프로게이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신청 가능한 ‘커리지매치’는 오는 21일까지 소정의 신청비와 함께 주관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256명의 참가 신청자에 한해 3판 2선승 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상위입상자를 가린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홈페이지(www.e-Sports.or.kr)나 주관사인 게임엔 컴퍼니의 홈페이지(www.gamenc.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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