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유저 10명중 8명은 인텔, 엔비디아, ATI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유저 10명중 8명은 인텔, 엔비디아, ATI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큐리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그래픽카드 시장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분기동안 데스크탑 컴퓨터 그래픽카드칩 시장에서 인텔, 엔비디아, ATI 등 3사의 점유율이 84%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인텔은 지난 1분기에 전기대비 1% 성장한 34%의 시장점유율을 보였으며 엔비디아 28%, ATI 18% 순서로 조사됐다.
특히 엔비디아는 전분기보다 4% 성장, 인텔을 바짝 추격하고 나섰다.
한편 엔비디아는 최근 NV40의 발표와 함께 지포스 6800 울트라를 공개, 차세대 그래픽카드의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에 나서고 있다.
* 데스크탑 그래픽카드 시장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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