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2014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하며 8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하며 전자전환됐다고 발표했다. 조이맥스는 1분기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로스트사가’ 등 기존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했지만, ‘윈드러너’를 비롯한 캐주얼 게임으로 매출 감소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2014년 1분기 실적을 공개한 조이맥스 (사진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2014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하며 8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됐다고 발표했다.
조이맥스는 1분기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로스트사가’ 등 기존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했지만, ‘윈드러너’를 비롯한 캐주얼 게임으로 매출 감소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또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윈드러너2’, ‘아이언슬램’ 등 기대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이맥스는 자회사 링크투모로우와 합병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작들로 시장 지배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국내 출시 12일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윈드러너’의 IP와 노하우, 개발력을 기반으로 한 ‘윈드러너2’가 작업 중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고 ’아이언슬램’도 2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일본 시장은 라인과 일본 지사를 통해 한국에서 좋은 성적을 보인 게임들로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조이맥스는 ‘아틀란스토리’의 5월 일본 시장 직접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국 및 대만 시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 글로벌 성과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또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지난 달 유럽 서비스를 시작했고,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시작하는 만큼 회사측은 중국 매출도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적극적인 신작 출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또 한번의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 조이맥스 2014년 1분기 실적표 (도표제공: 조이맥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