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카르타M, SKT에서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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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놀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 마그나카르타M을 SKT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놀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 마그나카르타M을 SKT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KTF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마그나카르타M`은 주인공 칼린츠가 보조캐릭터 첼시, 로프마, 조커와 함께 유적의 비밀을 파헤친다는 내용의 액션 RPG.

국내 최초로 `파티제` 액션 모바일 RPG로 개발된 마그나카르타M은 복잡한 미로로 조합된 총 4개의 에어리어로 구성돼 있고 게임 중 캐릭터를 버튼 하나로 교체해 번갈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모바일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수 십여 가지의 기술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소프트맥스 모바일사업팀은 “모바일게임 최초로 선보이는 파티제 액션 RPG 등 다양한 시스템과 지금까지 출시된 모바일게임 중에서 제일 방대한 맵의 사용 등은 기존 모바일 게임의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KTF에 이어 SKT에서도 액션 RPG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이번 마그나카르타M의 SKT 런칭을 기념해 KTF 서비스 당시 선보였던 빌트 인 이벤트 시스팀을 이용한 런칭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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