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의 Xbox용 게임 두 편 동시에 출시

/ 2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25일, 액티비전의 액션게임 두 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25일, 액티비전의 액션게임 두 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타이틀은 「트루 크라임: 스트리트 오브 L.A.」와 「리턴 투 울펜슈타인: 타이드 오브 워」로 두 편 모두 액티비전의 대작 액션게임.

트루 크라임은 600평방 킬로미터에 달하는 L.A. 거리를 게임 내에 그대로 재현한 배경에 격투, 총격, 자동차 추격 장면 등 액션영화에 익숙한 장면들이 곳곳에 삽입된 자유도 높은 액션게임으로 유명 힙합 아티스트 스눕독의 오리지널 곡이 50곡 이상 포함되어 있어 더욱 특별한 게임이며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은 출시시 북미 판매량 순위 4위를 기록하고 미국의 유명웹진 IGN이 뽑은 2003년 빅게임 50위에 랭크인되는 등 작품성 면에서 인정받은 작품으로 Xbox Live를 통해 최대 16명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한 FPS 게임이다.

트루 크라임은 18세 이상 이용가, 리턴 투 캐슬 울펜슈타인은 15세 이용가에 각각 3만 6천원이며 엠에스엔몰을 비롯해 유명 온라인 쇼핑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