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RF온라인 등 대작 온라인게임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신작 온라인게임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온라인게임은 ‘라그하임’의 개발사인 나코인터랙티브에서 비밀리에 개발을 추진하던 ‘라스트 카오스’
‘사전탐색은 끝났다. 오로지 정면승부만 남았을 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RF온라인 등 대작 온라인게임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신작 온라인게임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온라인게임은 ‘라그하임’의 개발사인 나코인터랙티브에서 비밀리에 개발을 추진하던 ‘라스트 카오스’
나코인터랙티브가 2년여의 기간동안 개발해온 MMORPG 라스트 카오스는 오는 7월쯤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는 것 외에는 지금까지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을 정도로 극비리에 추진된 게임이다.
라스트 카오스의 1차 경쟁상대는 웹젠의 뮤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2. 뮤는 국내 온라인게임중 최초로 3D를 추구했고 리니지 2는 3D 그래픽을 한단계 끌어올린 게임이다.
이 두 게임을 타도하기 위해 라스트 카오스의 그래픽 수준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는 것이 나코인터랙티브의 계획이다.
나코엔터테인먼트 홍문철 대표는 “라그하임을 통해 축적된 개발 노하우를 라스트 카오스에 응집시켰다”며 “국내 온라인게임중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스트 카오스의 동영상, 스크린샷 등은 오는 28일께부터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과 관련된 모든 정보는 게임메카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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