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무한대전, 양대이통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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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무한대전’이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양대 이동통신사를 동시에 석권했다.

‘삼국지 무한대전’이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양대 이동통신사를 동시에 석권했다.

엔텔리젼트는 27일 액션RPG 삼국지 무한대전이 SKT와 KTF 인기게임순위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국지 무한대전은 SKT 주간인기게임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KTF 베트스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중이다.

이 게임의 인기요소는 국내 유저들에게 인기장르로 자리잡은 액션RPG의 묘미를 핸드폰에서 높은 수준으로 구현했다는 점과 싱글 및 네트워크 플레이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것이다.

광활한 중국대륙을 배경으로 삼국지의 유명장수중 하나를 골라 천하를 통일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내용이며 게이머는 관우, 조자룡, 하후돈, 전위, 주유, 육손 등 6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한편 삼국지 무한대전은 지난해 12월 SKT에서 먼저 서비스돼 누적다운로드가 60만을 돌파했으며 올 4월에는 KTF에서도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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