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 6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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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트로이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 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롤플레잉게임‘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The Temple of Elemental Evil: a Classic Greyhawk Adventure, 이하 TOEE)’ 한글판을 오는 6월 16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오공은 트로이카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 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롤플레잉게임‘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The Temple of Elemental Evil: a Classic Greyhawk Adventure, 이하 TOEE)’ 한글판을 오는 6월 16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OEE’는 ‘던전 앤 드래곤스’의 최신 룰셋인 ‘3.5 에디션 룰 북(3.5 Edition Role Book)’과 전통의 ‘그레이호크 모듈(Greyhawk Module)을 적용한 게임으로 턴시스템을 적용한 전통 롤플레잉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게임은 게이머의 선택에 따른 진행방식과 이에 따른 멀티 엔딩이 지원되며, NPC들의 높은 지능과 화려한 스킬, 특수능력, 마법설정 등으로 이뤄지는 캐릭터육성시스템이 특징이다.

100% 텍스트 한글화가 이루어진 ‘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은 오는 6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6월 초 온라인쇼핑몰을 대상으로 예약 판매가 시작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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