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6월 중 자사가 출시할 PC 및 비디오게임의 리스트를 1일 공개했다.
6월 한달간 출시될 총 3개의 제품은 PC용 정통롤플레잉게임인 ‘템플 오브 엘리멘탈 이블(Temple of Elemental Evil 이하 TOEE)’과 PS2용 잠입액션게임 ‘미션 임파서블: 오퍼레이션 서마(Mission Impossible: Operation Surma, 이하 MI: OS)’, PS2용 멀티사이트 서스펜스 게임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EVE Burst Error Plus, 이하 이브)’ 등이다.
오는 16일 출시 예정인 ‘TOEE’는 ‘던전 앤 드래곤스’의 최신 룰셋인 ‘3.5 에디션 룰 북(3.5 Edition Role Book)’과 전통의 ‘그레이호크 모듈(Greyhawk Module)을 적용한 게임으로 턴시스템을 적용한 전통 롤플레잉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게임은 게이머의 선택에 따른 진행방식과 이에 따른 멀티 엔딩이 지원되며, NPC들의 높은 지능과 화려한 스킬, 특수능력, 마법설정 등으로 이뤄지는 캐릭터육성시스템이 특징. 국내에는 100% 한글화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PS2용 액션게임인 ‘미션 임파서블: 오퍼레이션 서마’는 영화로 개봉되어 세계적 인기를 모은 ‘미션 임파서블’을 게임화한 작품. 영화의 주인공인 ‘이단 헌트(탐 크루즈 주연)’가 등장하여 신종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려는 악당들로부터 전 세계를 구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로 소개된 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 작품은 중동, 로마, 유럽 등 전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들을 제공한다.
PS2용 대화형 어드벤처 게임인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는 8등신 미녀캐릭터와 섹슈얼한 아트웍을 기반으로, 멀티 사이트 방식을 도입해 서스펜스 장르를 첨가시킨 멀티사이트 서스펜스 어드벤처게임. 지난 97년 세가 새턴용으로 발매된 ‘이브 버스트 에러’의 경우 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성으로 인해 이번 리메이크작인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는 살인 및 선정적 장면을 대폭 수정하고 그래픽을 보강한 작품으로, ‘라 퓌셀’, ‘디스가이아’ 등을 작업한 국내 로컬 팀이 100% 한글화 작업을 끝마쳤다.
위 게임들의 자세한 출시 정보는 추후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