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매니아, 게임이 뜨면 등장인물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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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엔지코리아는 SK텔레콤의 Nate를 통해 서비스 중인 연예인 육성시뮬레이션게임 ‘스타매니아’가 서비스 개시 10일만에 다운로드 수 3만건을 기록하면서 실제 등장인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SK텔레콤의 Nate를 통해 서비스 중인 연예인 육성시뮬레이션게임  ‘스타매니아’가 서비스 개시 10일만에 다운로드 수 3만건을 기록하면서 실제 등장인물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매니아는 오프라인상의 실제 인물을 휴대폰을 통해 육성해 연예인으로 데뷔시키는 모바일 게임으로 총 5명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5명의 캐릭터 중 맘에 드는 캐릭터 한 명을 선정하고 신인 캐릭터의 스케줄을 작성해 인기스타로 성장시키는 게임방식을 가지고 있다.

5명의 스타매니아 캐릭터 중 가장 부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예련’은 6월 초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섬마을 선생님’ 등에 출현하며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으로 캐릭터의 이미지가 모바일 게이머들에 크게 어필하면서 드라마 제작관계자들의 눈에 들어 캐스팅된 경우다.

또한 이번 스타매니아 캐릭터중 유일한 가수지망생인 송재윤은 올 7월 음반발매를 시작으로 3인조 여성 댄스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웹이엔지코리아는 “3개월마다 새로운 캐릭터스타를 영입해 이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면서  게임을 통한 신인들의 새로운 데뷔장으로 만들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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