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3'의 출시 2주년을 맞이하여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약 일주일간 제공한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혜택을 영구히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영구 적용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더욱 빨리 많은 전설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혜택 영구 적용을 발표한 '디아블로 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3'의 출시 2주년을 맞이하여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약 일주일간 제공한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혜택을 실제 전리품 획득 확률과 관련된 게임 시스템에 반영하여 영구히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영구 적용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더욱 빨리 많은 전설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의 영웅을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이렇게 강력해진 영웅과 함께 여러 도전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모험 모드를 비롯해 '영혼을 거두는 자'의 다양한 컨텐츠를 보다 높은 난이도에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단, 균열석 파편 획득량 증가는 '디아블로 3'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 기간에만 적용되어 효과가 사라지게 된다.
'디아블로 3'는 2012년 5월 출시된 이래 작년 연말 기준, PC 및 콘솔 버전을 합해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지난 3월 24일 출시된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에서 부족했던 점을 대폭 개선하여 플레이어들로부터 디아블로 시리즈 특유의 재미를 크게 강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5월 22일 기준 PC방 점유율 2위(게임트릭스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의 패키지 버전은 지정 판매처(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토이저러스 등)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영구 적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배틀넷의 '디아블로 3' 공식 커뮤니티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글: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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