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상용화 이전 3개국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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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드는 대만 리디니아와 계약금 100만 달러, 러닝로열티 30%의 조건으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수출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일본, 태국에 이어 3개국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큐로드는 대만 리디니아와 계약금 100만 달러, 러닝로열티 30%의 조건으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수출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일본, 태국에 이어 3개국 수출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리디니아와의 수출계약은 지난 4월에 체결되었으나 리디니아사에서 프리프에 대한 티저사이트 준비와 대만 마케팅 준비를 위해 국내에서도 6월까지 계약사실을 미뤄달라는 요청에 따라 4일 발표한 것이다. 프리프는 대만 내에서 신비주의 컨셉으로 런칭될 예정이다.

프리프는 지난 12월 일본의 3대 포털업체인 ‘익사이트 재팬’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3월에는 태국의  ‘이니쓰리와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만에서는 6월 중순경 기자간담회를 갖고 9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큐로드는 6월내에 중국과 수출계약이 체결될 예정으로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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