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캐릭터 쇼 2004에 다수의 국내 온라인게임이 출전해 현재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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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캐릭터 쇼 2004의 주최사인 일본방송은 행사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게임존을 개설하고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아하는 도쿄 캐릭터 쇼 2004(이하 TCS 2004)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올해 처음 마련되는 온라인게임존. 현재까지 TCS 2004 온라인게임존 출전을 확정한 업체는 사미, 겅호, GBM, 엔씨재팬 등 총 8개 사이며 앞으로 더 많은 제작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
일본방송은 쿠마타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포트리스 등 온라인게임으로서 뿐만 아니라 캐릭터 상품으로도 인기가 높은 온라인게임이 일본에 속속 소개가 되고 있어 이같은 부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행사장에 네트워크 시설을 완비해 온라인게임존에 시유대를 설치하고 다양한 게임을 일반에 선뵐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쿄 캐릭터 쇼는 매년 7월 중순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캐릭터 비즈니스 관련 엑스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도쿄 캐릭터 쇼 2004에는 현재 아틀라스, 공화당 스튜디오, 코나미, 사미, 테크모 등의 게임관련 업체를 포함해 총 49개 사가 출전할 예정이며, 본 행사의 협력업체인 브로콜리와 반다이 비주얼이 큰 이벤트 스테이지를 구성할 계획이다.
TCS 2004 출전사 리스트
1. 엔씨재팬: 리니지 2
2.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 라그나로크
온라인, 서바이벌 프로젝트, 포트리스 2, 겟엠프드
3. 사미: 스트라가든
4.
GBM: 씰 온라인
5. 테라넷: 아수라판타지온라인
6. 도트시티: 도트시티
7.
브이싱크: 마법학원 어빌리온
8. 브로콜리: 아쿠리언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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