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픽쳐즈 21, 레크레카로 하반기 온라인게임시장 진출

/ 2
드림픽쳐즈 21이 커뮤니티 사이트 모이또이와 온라인게임 레크레카로 금년 하반기 국내 온라인게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드림픽쳐즈 21이 커뮤니티 사이트 ‘모이또이’와 온라인게임 ‘레크레카’로 금년 하반기 국내 온라인게임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드림픽쳐즈 21은 지난 2001년 7월 EBS를 통해 방영된 국내 순수창작 풀 3D TV애니메이션 시리즈인 ‘레카’시리즈의 제작사.

원소스멀티유즈를 통해 캐릭터, 애니메이션, 온라인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등의 다양한 수익모델을 구축해온 드림픽쳐즈 21은 현재 순수제작비 24억 원을 투입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레카삼국지’의 8월말 MBC 방영을 앞두고 이를 활용한 커뮤니티 사이트 모이또이와 온라인게임 레크레카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중 온라인게임 레크레카는 애니메이션 레카삼국지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가누, 유비, 트리미, 조조, 짱비 등의 캐릭터가 펼치는 모험을 그리고 있는 RPG장르의 게임으로 다른 MMORPG와 달리 RTS 개념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림픽쳐즈 21 게임사업부 이치훈 실장은 “레크레카는 레카삼국지와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며 애니메이션의 귀엽과 깜찍한 캐릭터를 통해 동화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가상사회를 완벽히 구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10월말 계획된 오픈베타테스트를 위해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