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카드게임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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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는 카드게임 전문개발회사인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겟앰프드 둡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카드게임 전문개발회사인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겟앰프드 둡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 둡카드는 겟앰프드 온라인게임과 동일한 캐릭터, 아이템, 액세서리를 이용해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방어를 할 수 있으며 투명카드와 마스터카드를 합한 숫자와 아이템, 액세서리 등을 비교해 파워가 높은 게이머가 승리하는 방식의 카드게임이다.

마스터카드로 불리는 바탕카드는 1~5까지의 숫자가 각각 5개씩 랜덤한 위치에 인쇄되어 있으며 그 위에 덮는 투명카드도 25개의 홀(Hole) 중 5개씩 서로 다른 위치에 투명 처리되어 있어 조합에 따른 ‘경우의 수’와 그에 따른 다양한 놀이방법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겟앰프드 둡카드는 누구나 손쉽게 카드게임을 즐기면서 온라인 게임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온. 오프라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오프라인카드를 시작으로 겟앰프드의 다양한 2차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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