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Xbox용 타이틀, 18개월 만에 100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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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발매된 Xbox용 타이틀이 6월 10일을 기해 100개를 돌파하게 됐다.

국내에 발매된 Xbox용 타이틀이 6월 10일을 기해 100개를 돌파하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10일, Xbox용 액션게임 「천주: 회귀의 장」, 액션 어드벤처 게임 「비욘드 굿 앤 이블」, 1인칭 슈팅게임 「솔저 오브 포춘 2: 더블 헬릭스」 등 세 타이틀을 발매한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국내에 발매된 Xbox용 타이틀이 100개를 돌파하게 됐됐다고 설명했다.

세 타이틀의 발매로 Xbox용 타이틀은 지난 2002년 12월 처음 발매된 후 18개월만에 100 타이틀 발매에 이르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모상필 Xbox 담당 매니저는 “100개의 타이틀 출시는 Xbox가 한국에 정식으로 발매된 후 1년 반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루어낸 성과”라며 “국내 유저들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 출시에 계속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천주: 회귀의 장과 솔저 오브 포춘 2: 더블 헬릭스는 18세 이용가에 3만 6,000원이며 비욘드 굿 앤 이블은 12세 이용가로 5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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