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첫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 전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초 해상 전투 시기를 게임으로 구현한 해상 액션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장거리 항공 화력 지원이 가능한 항공모함과 정찰 임무에 뛰어난 순양함, 강력한 화력을 보유한 구축함 다양한 병과의 전함 중 하나를 골라 직접 조종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개발자 일지 영상 첫번째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의 첫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수) 전했다.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초 해상 전투 시기를 게임으로 구현한 해상 액션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장거리 항공 화력 지원이 가능한 항공모함과 정찰 임무에 뛰어난 순양함, 강력한 화력을 보유한 구축함 다양한 병과의 전함 중 하나를 골라 직접 조종할 수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해상 전투의 독특한 성격과 전함 병과별 특징이 소개되며,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있었던 전투들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게임 개발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항공모함, 중전함, 중순양함, 구축함 등 게임에 등장하는 전함 병과별로 해상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한 각각의 전략들을 소개한다.
한편,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워쉽’의 개발 과정을 소개하는 개발자 일지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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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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