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사랑의 쌀’ 10톤 전달

/ 2
엔씨소프트는 빈곤결손가정 아동지원을 위해 사랑의 쌀 10톤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빈곤결손가정 아동지원을 위해 사랑의 쌀 10톤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식은 지난 7일 김택진 대표가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면서 아테네 올림픽 10위 입상기원 및 빈곤결손가정 아동지원을 위해 약속한 것으로 10일 오전 11시 기아대책 사무실에서 기아대책 정정섭 부회장과 엔씨소프트 박영목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쌀은 기아대책을 통해 전국 15개 지역의 결손가정, 무료급식소, 장애인/노인 복지 시설 등에게 배포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