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사이버체전 신청 폭주속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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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가 사이버체전 참가신청에서 가장 많은 신청인원을 기록했다.

팡야가 사이버체전 참가신청에서 가장 많은 신청인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팡야,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 네이비필드, 팡팡 테리블, 핑핑의 총 5개 종목의 참가신청을 받았는데 이중 팡야에만 1만명 이상이 참가해 사이버체전에서의 팡야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엔트리브소프트 개발, 한빛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캐주얼 대전게임 ‘팡야(www.pangya.com)’는 전국사이버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약 2주간 예선참가신청을 받았다. 팡야는 최종 1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높은 신청률을 보여 향후 e스포츠까지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을 내비추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서관희 이사는 “팡야는 매주 최고 동시접속자수 기록을 경신하면서 최근 동접 2만명을 돌파했다”며, “전국사이버체전을 위해서 대회전용서버를 추가해 경기가 원활히 진행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예선은 18일부터 27일까지 사이버체전 전용서버에서 코스별 난이도에 따른 최저타수의 기록을 합산해 세운 기록으로 랭킹을 산정하며 5개 지역에서 각각 16명을 선발해 총 80명의 지역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한편, 팡야는 마법의 협곡 ‘위즈위즈’ 맵과 새로운 캐릭터 및 캐디를 6월 중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팡야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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