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처음 듣는 유저의견 금처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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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국내 상용화 반년을 맞이해 게임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유저 참여용 특별게시판을 마련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국내 상용화 반년을 맞이해 게임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유저 참여용 특별게시판을 마련했다.

‘함께하는 씰 온라인’이란 슬로건아래 오픈 된 게시판에는 씰 온라인의 직업간 밸런스, 전투, 아이템 시스템, 인터페이스 등 네 가지 주제가 제시되며 씰 온라인을 직접 체험해 온 유저들의 총체적이고 심도 있는 의견이 접수되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게시판에 접수된 의견은 검토된 뒤 씰 온라인의 시나리오 2부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이사는 “이는 씰 온라인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유저들과 앞으로의 씰 온라인 개발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작업”이라며 “이를 통해 상용 온라인게임의 바람직한 발전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씰 온라인 유저와의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가고자 여러 행사를 기획 중이며 그 일환으로 씰 온라인 제 1회 유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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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플레이위드코리아
출시일
게임소개
'씰 온라인'은 2000년에 출시된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속편 격인 온라인 MMORPG다. '씰 온라인'은 동화적이고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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