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3 독점 타이틀인 '로스트 인 더 레인(Lost in the Rain)'의 한글화 패키지를 오는 6월 5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로스트 인 더 레인'은 SCE Worldwide Studios(SCE WWS)의 프로젝트로 독점 개발되어 2013년 10월 3일 PSN 전용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 한글화 패키지로 출시되는 '로스트 인 더 레인'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PS3 독점 타이틀인 '로스트 인 더 레인(Lost in the Rain)'의 한글화 패키지를 오는 6월 5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로스트 인 더 레인'은 SCE Worldwide Studios(SCE WWS)의 프로젝트로 독점 개발되어 2013년 10월 3일 PSN 전용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독창적이고 서정적인 컨셉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호평을 받아 일본에서는 발매 첫 주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게임의 내용은 보이지 않는 실루엣을 가진 소녀를 쫓는 소년의 이야기로, 소녀가 위험한 존재에게 쫓긴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소년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하고 빗속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빗속에서만 모습이 드러나는 독특한 능력과 상상력을 활용하여 다가오는 위협으로부터 도망치게 된다.
또한 신비하고 동화적인 분위기의 도시에서 울리는 감각적인 빗소리와 함께, 일본 유명 음악감독 칸노 유고가 작곡하고 영국의 코니 탤벗이 노래한 테마곡 ‘비가 들려주는 이야기’ 등 예술성 높은 음악으로 플레이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번에 발매되는 블루레이 디스크 판에는 작년에 발매된 다운로드 전용 타이틀에 메인 테마곡과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추가 특전 요소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