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 개발사들의 해외시장진출 기회 및 동남아시아 시장개척을 위해 태국, 싱가폴, 대만을 잇는 국산게임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 개발사들의 해외시장진출 기회 및 동남아시아 시장개척을 위해 태국, 싱가폴, 대만을 잇는 국산게임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19개 국내 개발사와 현지 바이어 200명이 참여하며 태국에서는 갤럭시그룹, 뉴에라, 게임스퀘어 등 현지 메이저유통사들이 대거 참여해 국산게임 구매상담을 펼칠 계획으로 싱가폴의 퍼시픽인터넷, 노키아 싱가폴 등이 대만에서는 감마니아, 유날리스, 지관과기 등이 행사 참여를 밝혔다.
참가한 국내 게임업체들은 사전 예약된 현지바이어 및 투자자들과의 일대일 집중상담을 통해 자사게임의 수출 및 홍보 자리를 갖게 된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우종식 원장은 “동아시아 투자수출상담회는 포화상태인 내수시장과 중국시장의 뒤를 이을 신시장 개척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한국 온라인게임 벨트 구축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국산게임투어행사에 참가하는 국내게임업체는 다음과 같다.
△ 온라인게임업체 : 13개업체
써니YNK, 제로소프트, T3엔터테인먼트,
태울엔터테인먼트, 게이트아이디, 티르소프트, 엔로그소프트, 키프엔터테인먼트,
온넷, 열림커뮤니케이션, 테크올, 유웨이브, 아라곤네트웍스
△ 모바일게임업체 : 4개업체
테크론시스템, 자바일, 이쓰리넷,
엔텔리전트
△ 기타 게임관련업체 : 2개업체
엔-캐시, 클라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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