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도타 2' 글로벌 대회 ‘인터내셔널’이 열리는 미국 시애틀 ‘키아레나’ 본선 참관단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서버에서 '도타 2'를 50회 이상 플레이하고 사진, 동영상, 게시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애틀 ‘인터내셔널’ 본선에 꼭 참관해야 하는 이유를 게재한 유저 중 다섯 명을 선발한다


▲ '도타2' 인터내셔널 본선 참관단 모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도타 2' 글로벌 대회 ‘인터내셔널’이 열리는 미국 시애틀 ‘키아레나(Key Arena)’ 본선 참관단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참가 접수는 3일부터 22일까지 '도타 2'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서버에서 '도타 2'를 50회 이상 플레이하고 사진, 동영상, 게시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애틀 ‘인터내셔널’ 본선에 꼭 참관해야 하는 이유를 게재한 유저 중 다섯 명을 선발한다.
참관단으로 선정되는 다섯 명은 '도타 2'의 본고장 미국 현지에서 2013년 우승팀 ‘얼라이언스(The Alliance)’를 포함해 ‘이블지니어스(Evil Geniuses)’, ‘디케이(DK)’, ‘나비(Natus Vincere)’ 등 실력을 가늠할 수 없는 세계적인 팀들이 최대 1000만 US달러(한화 약 102억 원) 상금을 놓고 벌이는 각축전을 직접 관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타 2' 개발을 비롯해 ‘하프라이프’ 시리즈와 ‘소스’ 엔진으로 유명한 밸브 본사 방문 일정이 마련되어 있다.
‘도타 2’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박성민 실장은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역사의 현장인 ‘인터내셔널’을 직접 관람하고, 개발사인 밸브도 방문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라며 “본선 직전까지 대회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다른 이벤트들도 준비 중이니 도타 2를 즐기면서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타 2'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인터내셔널’은 지난 해 총상금 규모가 287만 US달러에 달한 최고 권위의 대회로, 올해 대회 총상금의 경우 약 835만 US 달러(한화 87억 원, 6월 3일 기준)를 돌파, e스포츠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유저들이 구입하는 온라인 관람권 판매 수익의 일부가 부상으로 주어지는 방식으로 인해 총 상금규모는 대회 전까지 계속 늘어난다.
한국팀 ‘MVP 피닉스’는 7월 중순 미국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지역별(동남아, 중국, 유럽, 북미) 예선 준우승팀들과 함께 영예의 본선무대 진출을 위한 와일드카드 한 장을 두고 일전을 치른다.
'도타 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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