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대만 상용화 대박조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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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희망 온라인이란 타이틀로 대만 상용화를 시작한 씰 온라인이 상용화 서비스 실시 일주일 만에 평균동시접속자 수 7만2,000명을 돌파하는 등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써니YNK는 씰 온라인의 대만 퍼블리셔인 TIC사를 통해 지난 9일부터 실시한 현지 상용화 서비스가 실시 일주일 만에 평균동시접속자 수 7만2,000명을 돌파하는 등 순항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TIC사는 “현재 대만에서의 씰 온라인 누적회원 수는 120만 명이고 이중 80%가 학생”이라며 “6월말 이후 대규모 마케팅을 실시해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한층 더 두터워진 신규 유저층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용화와 동시에 TIC사는 신규유저확보를 위해 ‘환상 오락단’을 업데이트 했으며 현재 이를 기념해 ‘장인의 도전’, ‘교복입은 장인 보이&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써니YNK 이준원 해외개발팀장은 “현재 유저 평균체류시간과 동시접속수치로 볼 때 향후 씰 온라인의 대만 상용화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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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플레이위드코리아
출시일
게임소개
'씰 온라인'은 2000년에 출시된 PC 패키지 게임 '씰(Seal)'의 속편 격인 온라인 MMORPG다. '씰 온라인'은 동화적이고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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