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충전/PC 싱크 겸용 USB 메모리, 세계최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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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 전문 벤처기업 인네이터는 휴대폰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USB 메모리 ‘X-Drive Plus Mobi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USB 메모리 전문 벤처기업 인네이터는 휴대폰 충전과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USB 메모리 ‘X-Drive Plus Mobi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휴대폰과 함께 사용하는 세계최초, 세계유일의 USB 메모리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 생산된 제품.

X-Drive Plus Mobile은 PC나 노트북의 USB 전원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표준 24핀 포트를 지원하는 휴대폰을 충전시키는 초소형 충전기 역할을 겸하고 있으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PC로 옮길 수 있는 PC 싱크 케이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USB 메모리 본연의 기능도 충실히 갖추고 있는데, USB2.0을 이용해 읽기 8MB/초, 쓰기 6MB/초를 지원하며 암호화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보안이 필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X-Drive Plus Mobile의 국내 공급원 스카이디지탈은 “지금까지의 USB 메모리와 차별된 기능을 강조해 휴대폰 사용자와 데이터를 들고 다니는 직장인, 학생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계획”이라고 말했다.

X-Drive Plus Mobile은 16MB 용량부터 1GB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128MB 기준으로 시중가가 5만 3천원대에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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