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의 ‘트릭스터’ 이제 중국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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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소프트는 중국의 게임배급사인 가미고(Gamigo Online Entertainment)사와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의 해외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 소프트는 중국의 게임배급사인 가미고(Gamigo Online Entertainment)사와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의 해외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는 이번 계약 조건으로 80만달러의 계약금과 현지 매출액의 30%를 러닝로열티 형식으로 지급받게 된다.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모토로 개발되어온 트릭스터는 트릴스시템과 마이캠프 등 독특한 시스템을 채용, 일본과 중화권에서도 적지 않은 팬클럽을 형성한 2D MMORPG. 엔트리브 소프트의 강희재 해외사업팀장은 “이번 중국수출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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