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레디안 아버지 광고모델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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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가 공동개발 한 온라인게임 A3의 핵심개발자이자 레디안의 아버지인 권민관 실장이 A3 광고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액토즈소프트와 애니파크가 공동개발 한 온라인게임 A3의 핵심개발자이자 레디안의 아버지인 권민관 실장이 A3 광고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선한 웃음을 지닌 평범한 청년처럼 보인 그가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유는 아이큐 150, 학창시절 ‘수석입학과 졸업’ 등의 남다른 이력을 소유한 그가 국내 A3유저를 상대로 이색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

권실장은 지난 4일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심플한 정장을 차려입고 ‘대한민국 유저는 모두 초보’, ‘두뇌게임 한번 해볼까’라는 도발적인 멘트를 던지며 약 2시간 동안 웹과 지면광고에 실릴 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A3는 오는 7월 레디안 스페셜퀘스트를 업데이트해 다시 한 번 유저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권민관 실장 인터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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