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 동남아시아 수출상담회 첫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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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 중소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동아시아 수출확대를 위한 동아시아 수출상담회 첫날 태국에서 첫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 중소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동아시아 수출확대를 위한 동아시아 수출상담회 첫날 태국에서 첫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1일 태국에서 19개 업체가 참가한 상담회는 현지유통사 및 투자자 등 30여개 업체 100여명이 참여해 수출상담실적 135건에 750만 달러, 계약체결 1건에 5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으며 이외에도 현지업체에서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번 첫 계약을 성사시킨 업체는 E3net으로 상담현장에서 태국 허치슨과 계약금 5만 달러 러닝개런티 50%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

한편 민간 수출상담에 이어 정부 유관기관과의 교류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개발원은 태국 수출상담회 기간동안 태국 과학기술부 산하 타이소프트웨어 산업지원기관 등과 양국 게임산업에 대한 정보교류 및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교류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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