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유럽지사가 지난 E3에서 야심차게 발표한 MMORPG ‘워해머 온라인’의 개발이 빛을 보기도 전에 취소됐다.
세가유럽지사가 지난 E3에서 야심차게 발표한 MMORPG ‘워해머 온라인’의 개발이 빛을 보기도 전에 취소됐다.
유로게이머는 클라이막스게임즈가 지난 2000년부터 개발해온 워해머 온라인의 개발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워해머는 게임즈워크샵에서 제작해 전세계 수천만명의 팬들을 가지고 있는 게임으로 전체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스토리와 유닛을 만들어 내며 큰 줄거리를 이어가고 게이머들은 그 큰 줄거리에 맞춰서 또 자신들의 게임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게임.
이번 개발중단결정과 관련, 공식 홈페이지에는 메인개발자의 진심어린 사과문이 게재돼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글에는 “게임개발이 지속되기엔 비용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게임워크샵과 클라이막스가 취소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며 죄송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는 입장이 정리되어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