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게임채널은 노바로직이 제작한 PC용 1인칭 액션게임인 게임인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을 오는 7월 초 국내에 출시하는 한편, PC방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델타포스: 블랙호크다운 엔진(Black HawkTM engine)으로 개발되는 조인트 오퍼레이션은 대규모 멀티플레이 시스템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배틀필드 시리즈처럼 멀티플레이에 최적화된 PC용 게임.
게이머는 근미래의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분쟁지역에서 확산되는 민간인의 피해와 서구경제로의 영향을 막기 위한 특수임무를 펼쳐나가게 된다. 게임은 오리지널 엔진으로 제작된 블랙호크다운과는 달리 헬기와 보트, 빠른 속도의 차량 운용이 가능하며 심지어는 LCAC나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동료를 작전지역으로 수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멀티플레이에서 게이머는 조인트 오퍼레이션 포스나 인도네시아의 과격파를 선택해서 각 진영별의 특색 있는 무기를 이용한 전투를 벌일 수 있게 된다.
동서게임채널은 조인트오퍼레이션이 무려 100명이 넘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점과 과거 델타포스: 블랙호크다운 출시 이후 노바로직이 멀티플레이 최적화에 상당한 공을 들인 작품이라는 사실에 따라 PC방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
동서게임채널의 김정란 팀장은 “델타포스 시리즈의 개발사인 노바로직이 6월 출시되는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라이징을 통해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며 “그의 일환으로 자체서버인 ‘노바월드’ 운영에 박차를 가함으로서 붐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데모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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