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츠는 아이돔넷과 게임 마케팅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미팅 게임 이엑스러브를 게임아이 사이트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게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이노츠(대표 최채봉)는 온라인 게임개발 업체 아이돔넷(대표 이성균)과 게임 마케팅에 대한 계약을 체결, 온라인 커뮤니티 미팅 게임 이엑스러브(Ex-Love)를 이노츠 게임아이 사이트에서 5월 초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엑스러브 게임은 2015년 해양도시 이엑스랜드(Ex-Land)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미팅 게임으로 20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아바타 캐릭터를 유료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월 평균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휴로 이노츠는 “이엑스러브” 게임을 게임아이 플랫폼에 탑재, 공격적인 홍보 및 마케팅를 실시할 예정이여, 아이돔넷은 이엑스러브 게임 컨텐츠에 관한 게임 운영 및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현재 35만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엑스러브 게임은 150만의 게임아이 유저에게 확대 서비스를 하게 되어 회원의 폭을 넓히게 되었으며 이노츠는 온라인 미팅 게임의 도입으로 여성 유저의 확충 및 아바타 캐릭터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을 발생시키게 되었다.
이에 이노츠 담당자는 “이엑스러브의 장점을 한층 더 부각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여 기존의 가상공간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사랑과 꿈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것이며, 이 게임을 통한 올해 월 평균 매출 목표를 2억으로 예상한다\"고 기대했다.
또한, 이노츠는 현재 게임아이 플랫폼에 PC 원격 A/S서비스 및 온, 오프 라인의 다양한 컨텐츠와 게임 컨텐츠, 대회 등을 게임아이 회원 및 제휴사 회원들 상대로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게임 기반의 컨텐츠 포털로서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엑스러브 게임은 2015년 해양도시 이엑스랜드(Ex-Land)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미팅 게임으로 20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아바타 캐릭터를 유료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월 평균 1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휴로 이노츠는 “이엑스러브” 게임을 게임아이 플랫폼에 탑재, 공격적인 홍보 및 마케팅를 실시할 예정이여, 아이돔넷은 이엑스러브 게임 컨텐츠에 관한 게임 운영 및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현재 35만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엑스러브 게임은 150만의 게임아이 유저에게 확대 서비스를 하게 되어 회원의 폭을 넓히게 되었으며 이노츠는 온라인 미팅 게임의 도입으로 여성 유저의 확충 및 아바타 캐릭터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을 발생시키게 되었다.
이에 이노츠 담당자는 “이엑스러브의 장점을 한층 더 부각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여 기존의 가상공간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사랑과 꿈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것이며, 이 게임을 통한 올해 월 평균 매출 목표를 2억으로 예상한다\"고 기대했다.
또한, 이노츠는 현재 게임아이 플랫폼에 PC 원격 A/S서비스 및 온, 오프 라인의 다양한 컨텐츠와 게임 컨텐츠, 대회 등을 게임아이 회원 및 제휴사 회원들 상대로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게임 기반의 컨텐츠 포털로서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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