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용 ‘프린세스 메이커’ 예약판매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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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PS2용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 메이커’의 한글판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PS2용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 메이커’의 한글판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게임CD(www.gamecd.co.kr)’,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쇼핑아시아(www.shoppingasia.co.kr)’, ‘소프라노(www.sofrano.com)’, ‘오이뮤직(www.oi.co.kr)’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25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예약구매자들은 발매일보다 하루 앞선 7월 6일에 게임을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예약 판매가는 46,000원.

지난 91년 PC용으로 등장한 프린세스 메이커는 육성 시뮬레이션의 효시작으로 이후 많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들을 탄생시켰던 기념비적인 작품.

이번에 PS2로 등장한 프린세스 메이커는 16색이었던 원작의 그래픽을 풀 컬러로 바꾸고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에 음성을 도입하는 등 대폭 리뉴얼되어 등장했던 PC용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을 PS2용으로 컨버전한 작품이다.

국내에는 자막이 한글화되어 오는 7월 7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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