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이버체전, 온라인 예선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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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의 온라인 예선전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감을 앞두고 있다.

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의 온라인 예선전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감을 앞두고 있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은 네이비 필드,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 팡야, 팡팡테리블, 핑핑 등 5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마감을 앞두고 각 게임사 사이트의 게시판과 전국사이버체전의 공식 사이트에는 참가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

이 중에서 핑핑 종목에 참가한 김민규 군은 대회 최연소 참가자(7세)로 알려져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규 군은 “아빠를 통해 전국사이버체전에 대해 알게 됐다”며 “대회 연습을 위해 더 많이 연습하고 싶은데 눈이 나빠질 수 있어 하루에 2시간 이상 못하게 하는 아빠 때문에 속이 상한다”고 귀여움 섞인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전국사이버체전의 온라인 예선전은 27일까지 진행되며 각 지역별 본선에 진출한 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 김민규 군이 핑핑을 연습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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