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7월 7일부터 상용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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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스페이스는 온라인게임 ‘디오’의 상용서비스를 7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씨알스페이스는 온라인게임 ‘디오’의 상용서비스를 7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오의 상용 서비스방식은 정액제와 정량제 2가지로 정액제는 30일 기준으로 2만 7,500원이며 180일 장기 결제자는 최고 2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정량제의 경우 3, 5, 10시간을 기준으로 각각 3,300원, 5,200원 9,900원(VAT 포함)으로 책정됐다.

PC방의 경우 정액제와 정량제가 동시에 적용되며 PC방 정액제의 경우 IP당 6만 6,000원으로 IP수에 따라 최고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선착순 100곳의 PC방에 한해서 PC방의 모든 IP를 22만원(VAT 포함)에 판매할 예정으로 7월 1일부터 7월 13일 까지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판매가 이루어진다.

PC방 정량제는 쨈존(www.pcbang.com)에서 실시하는 정량제로 시간당 234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는 7월 14일부터 진행된다.

상용화가 진행됨에 따라 업데이트도 충실해질 전망이다. 7월에는 4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새로운 맵과 표물 시스템, 문파 지원 기능 확장, 2차 무공 업데이트, 연계기, 채팅 단축키 지원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씨알스페이스는 상용화를 진행하면서 공력 25까지는 게임 내에서 제한없이 무료로 모든 기능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단 정식 서비스를 신청하는 공력 25 이하의 게이머들의 경우 협행보상 3배, 돈 획득률 2배 등 차별화를 둘 계획이다.

또 SMS 소식 서비스, 공짜 벨소리 제공, 개발자와 토론 할 수 있는 토론 게시판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예약 가입일인 7월 1일부터 유료가입을 하는 모두에게 대박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당첨 확률 100%의 복표를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오 홈페이지(www.doonline.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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