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파병, 랜파티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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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나라닷컴은 온라인게임 ‘파병’의 첫 랜파티가 좋은 반응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게임나라닷컴은 온라인게임 ‘파병’의 첫 랜파티가 좋은 반응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파병’은 국내 최초 해외파병인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제작된 온라인 FPS게임으로 지난 8일부터 Pre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26일 학동역 부근의 ‘블루존’에서 3시부터 진행된 랜파티는 부산, 청주 등 지방에서 올라온 게이머들이 많아 주최측을 놀라게 했으며 유명 클랜인 Genexx의 운영자 김희찬 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동행하고 밀리터리 동호회인 ‘일루젼포스’가 실제 군복과 무기를 착용한 모습으로 랜파티에 참여했다.

랜파티는 개인전과 클랜전 등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24명으로 진행된 개인전에서는 박진태 군이 한국군 1위를, 임진수 군이 베트남 군 1위에 올랐고, 클랜전에서는 개인전 우승자를 배출한 고스트클랜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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