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넨시아, 슈렉 다음에는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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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야는 CJ엔터테인먼트와 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루넨시아’와 함께 영화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을 공동프로모션 한다고 30일 밝혔다.

막고야는 CJ엔터테인먼트와 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루넨시아’와 함께 영화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을 공동프로모션한다고 30일 밝혔다.

8월 13일 개봉예정인 ‘리딕-헬리온 최후의 빛’은 악의 집단 ‘네크로몬거’와 그들에 맞서 헬리온 행성을 지키려는 행성의 주인 ‘엘리멘탈’ 종족과 이들의 마지막 희망 ‘리딕’의 전투를 그리고 있는 영화로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를 투입한 SF장르다.

막고야는 “이번 프로모션은 영화의 선악 구도가 게임의 구도와 공통점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슈렉 2가 화려한 그래픽과 동화풍의 에니메이션 등 그래픽적 요소를 부각한 반면 리딕은 시노십스의 공통점을 부각시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루넨시아 홈페이지(www.lunentia.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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