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컴퓨터전화통합시스템으로 콜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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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1일 전화업무와 컴퓨터업무를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전화통합시스템 CTI 콜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1일 전화업무와 컴퓨터업무를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전화통합시스템 CTI 콜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워크스테이션 등에서 전화의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의 총칭으로 쓰이는 CTI(Computer and Telephony Integration)는 코카콜라, AT&T와 같은 유명 글로벌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시스템. 이번에 웹젠에서 구축한 시스템은 지사망의 IP 통신이 가능해 지사 설립시, 각 지역의 콜센터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진보된 형태의 시스템이다.

웹젠의 김영환 운영팀장은 “금번 CTI 콜센터는 전화통화를 통한 민원 접수에서 처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야기됐던 기존 서비스의 불편함을 많은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콜센터에 접촉한 모든 고객에 대한 정보관리가 가능해 보다 효율적인 대고객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웹젠은 20개월 연속결재고객들을 대상으로 VIP 콜센터를 적용, 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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