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트랜스포머 12일까지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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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맬번하우스가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세계 배급을 맞고 있는 PS2용 메카닉 액션게임 트랜스포머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손오공은 맬번하우스가 개발하고 아타리가 전세계 배급을 맞고 있는 PS2용 메카닉 액션게임 트랜스포머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예약판매는 게임CD, 인터파크, 쇼핑아시아, 소프라노, 오이뮤직 등의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구매자 전원에겐 트랜스포머 공략집을 선물한다.

트랜스포머는 로봇 완구인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게임으로 만든 작품으로 오토봇과 디셉티콘즈의 끝없는 전쟁에서 고대 지구에 불시착했던 트랜스포머 비행선을 발견해 놀라운 힘을 얻은 아이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예약 판매가는 4만 9,000원이며 12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트랜스포머는 오는 14일 정식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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