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온라인게임 항해세기, 국내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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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네일게임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항해세기’가 국내에서도 서비스될 전망이다.

중국 스네일게임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항해세기’가 국내에서도 서비스될 전망이다.

나인브라더스는 오는 8월 중국지역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해양 온라인게임 항해세기의 국내 서비스를 추진중이라고 6일 밝혔다.

항해세기는 중국지역에서 코에이의  ‘대항해시대 온라인’보다 한단계 진보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해양을 통한 무역, 전쟁, 모험을 주제로 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400여종의 무역품 거래를 통해 돈을 벌수 있고 파티전 또는 길드전으로 펼쳐지는 해양전투를 통해 함대선을 치르게 된다.

또 수집과 재련이라는 생산과정을 통해 아이템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며 게임내에 펼쳐진 수십개의 보물섬 탐험을 통해 진귀한 아이템을 구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은 화면에 펼쳐지는 게임화면. 이와 같은 그래픽은 개발사가 그래픽팀만 100명을 가동하면서 구현한 것이다.

나인브라더스 우석희 대표는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한국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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