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태국합작법인 엔씨트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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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7일 태국의 최대 종합정보통신업체인 트루와 함께 합작법인인 엔씨트루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7일 태국의 최대 종합정보통신업체인 트루와 함께 합작법인인 엔씨트루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엔씨트루는 400만달러 규모의 합작법인으로 엔씨소프트와 트루의 지분률은 각각 49%, 51%다.

트루는 1990년 태국의 기간통신사업자로 출발해 케이블TV, IDC, 호스팅, XDSL 등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회사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태국은 동남아시아 시장의 관문으로 향후 엔씨소프트의 해외사업에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태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700만명에 달하며 1만여개의 PC방이 성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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