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푸른수염 악마 ‘질드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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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다크에덴에 3번째 뱀파이어 마스터인 ‘질드레’가 추가된다.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에 3번째 뱀파이어 마스터인 ‘질드레’가 추가된다.

질드레는 바토리, 테페즈에 이어 3번째로 등장하는 보스급 몬스터로 일명 ‘푸른수염 악마’로 잘 알려진 뱀파이어다.

질드레가 살고 있는 레어에 들어가기 위해선 게이머가 맹인의 피리를 얻어야만 하며 매일 새벽 1시, 오후 2시, 저녁 7시, 밤 11시 등 총 4차례 만날 수 있다.

한번에 레어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은 총 36명. 질드레는 코어캡, 팬던트, 비쥬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준다.

개발사인 소프톤에 따르면 질드레는 원래 잔다르크와 함게 프랑스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영웅이었으나 사모하던 잔다르크가 죽자 흑마술에 빠져들어 뱀파이어로 변하게 됐다.

한편 소프톤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새롭게 전쟁 시스템, 길드전 시스템 등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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