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6일,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여름 시즌 업데이트 ‘터프’를 첫 공개했다. 박진감 넘치는 PvP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이번 ‘터프’ 업데이트는 오는 8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그 첫 신호탄으로, 좀비 강화 및 진화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무기 밸런싱을 재조정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여름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6일,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여름 시즌 업데이트 ‘터프(TOUGH)’를 첫 공개했다.
박진감 넘치는 PvP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이번 ‘터프’ 업데이트는 오는 8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그 첫 신호탄으로, 좀비 강화 및 진화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무기 밸런싱을 재조정했다.
‘좀비 강화 시스템’은 좀비모드에서 ‘이동’, ‘헤드샷’, ‘점프’, ‘방어’ 등 좀비의 세분화된 개별 능력치 부여, 플레이 패턴에 따라 특정 능력치가 상승해 각기 다른 능력치를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일정 레벨까지 모든 능력치가 강화되면 일반 좀비에서 더욱 강력해진 좀비로 진화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0일까지 PC방에서 게임 접속 시 ‘M32MGL’, ‘샐러멘더’, ‘AT4CS’, ‘레비아탄’ 등 무기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하며, 매주 주말마다 특정 시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고급 암호해독기’, ‘코드A 암호해독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터프’ 업데이트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www.cs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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