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8일 14시 성남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세미나실에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게임위와 K-IDEA는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행성 기준 등에 대한 합리적 기준 도출을 위한 상호 교류를 강화한다


▲ 게임물관리위원회-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MOU 체결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8일 14시 성남 판교 엔씨소프트 사옥 세미나실에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K-IDEA)와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게임위와 K-IDEA는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행성 기준 등에 대한 합리적 기준 도출을 위한 상호 교류를 강화하고, 게임물관련 민원의 신속한 공동대응을 통해 게임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게임위는 K-IDEA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상시 소통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몰입, 웹보드 게임머니 불법환전 등 게임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홍보활동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위와 K-IDEA는 웹보드 게임머니와 불법도박사이트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며, 건전한 게임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게임위와 K-IDEA는 2008년부터 ‘불법환전신고센터’(www.shingo.or.kr)를 통해 웹보드 게임머니 불법환전사이트 근절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게임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긴밀한 업무 협력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상호협력과 양측 간의 공동 사업추진을 통해 건전한 게임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