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멜, 유저들이 작명한 분노샷 화제

/ 2
써니YNK는 게임포털 레몬볼에서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롬멜에서 일명 분노샷이라고 불리는 레이지 버스트샷이 인기라고 밝혔다.

써니YNK는 게임포털 레몬볼에서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롬멜에서 일명 분노샷이라고 불리는 레이지 버스트샷이 인기라고 밝혔다.

레이지 버스트샷의 별칭이기도 한 분노샷은 적군에게 연속으로 포탄 5발을 맞았을 때 전차의 에너지를 포탄 한 발에 집중시켜 공격한다는 뜻에서 유저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실제 분노샷은 5단계로 구성된 분노게이지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만 사용할 수 있으며 상대편을 한방에 분쇄시킬 수 있을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롬멜 유저들은 전차가 정지한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시즈 스트라이크샷에 불꽃샷이라는 별칭을 붙여주었으며 분노샷과 함께 자주 사용한다.

롬멜 브랜드매니저 지종민 과장은 “PC방에서만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분들이 롬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고 있어 무척 감사드린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롬멜은 2차 대전 당시 유명한 독일장군이었던 롬멜장군의 이름을 본떠 개발한 3D 밀리터리 형태의 대전차 대전액션게임으로 실제 2차 대전에...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