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북미에서 대규모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현재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gamemeca.com, 이하WOW)가 북미에서 대규모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는 10만 명에 달하는 게이머들이 파상적으로 웹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때 발생할 문제를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WOW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테스트용 파일을 전송받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
당초 국내 오픈베타 시기가 11월로 알려져 있던 WOW가 대규모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북미에서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음을 암시한다고 게임 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코리아는 9월 2일부터 WOW의 새로운 베타테스터를 모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기사보기
WOW
오픈베타수준의 테스터모집도 단행될 듯 [2004/08/28]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